2026년 7월 18일 (토)
(녹) 연중 제15주간 토요일 예수님께서는 예언을 이루시려고 당신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중히 이르셨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2 ㅣ No.100129

 

 

영원한 이별.............

 

마음이 아련하고

눈길이 오븟하고

영혼이 열리어

기분이 조븟합니다.

서로에게 분노가 남아있지 않으니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라졌는데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군요.

당신은 한결같이 보듬었는데

제 잘못입니다.

평안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112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132 백의 2021-09-22 이경숙
100131 한가위 2021-09-22 이문섭
100130 망각 2021-09-22 이경숙
100129 이별 2021-09-22 이경숙
100128 추억 2021-09-22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