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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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2 ㅣ No.100129

 

 

영원한 이별.............

 

마음이 아련하고

눈길이 오븟하고

영혼이 열리어

기분이 조븟합니다.

서로에게 분노가 남아있지 않으니

미움이라는 감정은 사라졌는데

서로에게 상처만 남겼군요.

당신은 한결같이 보듬었는데

제 잘못입니다.

평안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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