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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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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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옷 입고 조용한 산속에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기다리시는 모습이....... 마당에 들어서면 못본척하고 얼른 들어가시던 모습도....... 전화기 손에 들고 몇날을 기다리던....... 잊으려고 애를쓰니 잊혀지더이다. 집착에서는 벗어난듯 합니다. 잘살고 있다면 다행입니다.
멀리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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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38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람이 ...|1| | 2021-09-25 | 장병찬 |
| 100137 | 리노할매 제주살이 첫날~(순례길47처 관덕정,황사평성지)|1| | 2021-09-24 | 이명남 |
| 100136 | 만남 | 2021-09-24 | 이경숙 |
| 100135 | 모름 | 2021-09-24 | 이경숙 |
| 100134 |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1| | 2021-09-24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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