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백의 |
|---|
|
하얀옷 입고 조용한 산속에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기다리시는 모습이....... 마당에 들어서면 못본척하고 얼른 들어가시던 모습도....... 전화기 손에 들고 몇날을 기다리던....... 잊으려고 애를쓰니 잊혀지더이다. 집착에서는 벗어난듯 합니다. 잘살고 있다면 다행입니다.
멀리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