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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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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뵙고야말리라는 굳센 의지의 열망으로 성사 생할과 침묵 기도를 열심히 하여 마침내 주님을 뵙고 새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집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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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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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56 | 연중 제25주간 토요일|7| | 2021-09-24 | 조재형 |
| 2349 | 21 03 04 목 평화방송 미사 귀 안의 기관이 건조한 파생 상처를 치유 청력 회복 위하 ... | 2021-09-24 | 한영구 |
| 2348 | 1 03 03 수 평화방송 미사 신경계의 교감신경과 부교감신경이 작동하는 때에 보여주시어 ... | 2021-09-24 | 한영구 |
| 2347 | 21 03 02 화 평화방송 미사 1시간 15분 동안 나비 굴 안의 신경계를 다양하게 다스 ... | 2021-09-24 | 한영구 |
| 2346 | 21 03 01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후에 가스를 토해내고 침을 삼키게 하여주는 다스림은 ... | 2021-09-24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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