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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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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2) ’21.9.23.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을 뵙고야말리라는 굳센 의지의 열망으로 성사 생할과 침묵 기도를 열심히 하여 마침내 주님을 뵙고 새 삶을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헤로데는 이렇게 말하였다.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그러면서 그는 예수님을 만나 보려고 하였다. (루카 9,9) 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집회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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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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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77 | ■ 28. 아합의 패전 예언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3]|1| | 2021-09-25 | 박윤식 |
| 149976 | 26(녹) 연중 제26주일 ... 독서, 복음서 주해|1| | 2021-09-25 | 김대군 |
| 149975 | 연중 제26 주일(이민자의 날)|5| | 2021-09-25 | 조재형 |
| 149974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2021-09-25 | 주병순 |
| 149973 | 정녕 내가 이제 가서 네 한가운데에 머무르리라 (루카9,43ㄴ-45) | 2021-09-25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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