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4일 (토)
(녹) 연중 제13주간 토요일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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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두 [ak8201] 쪽지 캡슐

2021-09-23 ㅣ No.564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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