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3) ’21.9.24.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3) ’21.9.24.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이끄심과 섭리를 온전히 믿고 다 맡겨드리고 순종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머지않아 나는 다시 하늘과 땅 바다와 뭍을 뒤흔들리라. 내가 모든 민족들을 뒤흔들리니 모든 민족들의 보화가 이리 들어오리라. 그리하여 내가 이 집을 영광으로 가득 채우리라. (하까 1,6-7)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에게 배척을 받아 죽임을 당하였다가 사흘 만에 되살아나야 한다.” (루카 9,22) 꿈은 수많은 이들을 속이고 그것에 희망을 품는 자들을 몰락시켰다. 그런 기만이 없어야 율법이 성취되고 지혜는 진실한 이의 입에서 완성된다. (집회 34,7-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981 | [연중 제26주일] 네 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잘라 버려라. (마르9,38-43.45.4 ... | 2021-09-26 | 김종업 |
| 149980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 ...|1| | 2021-09-26 | 장병찬 |
| 14997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친절해야 하는데, 뱀에게까지 친절해야 하는가? | 2021-09-25 | 김백봉 |
| 149978 | 9.26.“(그를) 막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09-25 | 송문숙 |
| 149977 | ■ 28. 아합의 패전 예언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3]|1| | 2021-09-25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