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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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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4) ’21.9.25.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축복과 기쁨은 고통과 고난 후에 오는 것임을 인식하여, 모든 고통 고난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고 정면으로 맞닥뜨리며 인내와 침묵의 믿음으로 끝까지 견뎌내어 마침내 주님의 영광을 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는 이 말을 귀담아들어라. 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손에 넘겨질 것이다.” 그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루카 9,44.45ㄷ)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아는 것이 많고 경험이 많은 사람은 지각 있게 말하리라. (집회 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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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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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78 | 9.26.“(그를) 막지 마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 2021-09-25 | 송문숙 |
| 149977 | ■ 28. 아합의 패전 예언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3]|1| | 2021-09-25 | 박윤식 |
| 149976 | 26(녹) 연중 제26주일 ... 독서, 복음서 주해|1| | 2021-09-25 | 김대군 |
| 149975 | 연중 제26 주일(이민자의 날)|5| | 2021-09-25 | 조재형 |
| 149974 | 사람의 아들은 넘겨질 것이다. 제자들은 그 말씀에 관하여 묻는 것도 두려워하였다. | 2021-09-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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