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어떠한 사람이라도 단죄하지 않고 죽이지(인격살인, 모욕, 무시 등) 않고 주님께서 지어내신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일에 능통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은 의인을 단죄하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대들에게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야고 5,1.6)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 9,41)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 (집회 34,10-1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00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9,46-50/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 | 2021-09-27 | 한택규 |
| 150005 |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가장 큰 사람 (루카9,46-50) | 2021-09-27 | 김종업 |
| 150003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9-27 | 장병찬 |
| 150001 | 9.27."너희들 가운데 가장 작은 사람이라야 가장 큰 사람이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 ...|2| | 2021-09-26 | 송문숙 |
| 15000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이해한다는 말은 “나랑 똑같구나!”라고 말할 수 있는 ...|1| | 2021-09-26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