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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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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5) ’21.9.26. 일>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어떠한 사람이라도 단죄하지 않고 죽이지(인격살인, 모욕, 무시 등) 않고 주님께서 지어내신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일에 능통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자 이제, 부자들이여! 그대들에게 닥쳐오는 재난을 생각하며 소리 높여 우십시오. 그대들은 의인을 단죄하고 죽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대들에게 저항하지 않았습니다. (야고 5,1.6) 너희가 그리스도의 사람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마실 물 한 잔이라도 주는 이는, 자기가 받을 상을 결코 잃지 않을 것이다.” (마르 9,41) 시련을 겪지 않은 사람은 아는 것이 적지만 여행을 많이 한 사람은 모든 일에 능통하다. (집회 3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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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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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279 |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안다는 것> | 2021-10-11 | 방진선 |
| 150278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1,29-32/연중 제28주간 월요일) | 2021-10-11 | 한택규 |
| 150277 |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요나 예언자의 표징(루카11,29-32) | 2021-10-11 | 김종업 |
| 150276 | 사랑을 심으면 사랑이 나옵니다 | 2021-10-11 | 김중애 |
| 150275 | 불안의 의미 | 2021-10-1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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