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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8) ’21.9.29.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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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8) ’21.9.29.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을 때, 즉각 사랑의 마음으로 대응하게 되도록 성장시켜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 (요한 1,47) 주님을 경외하는 이는 아무것도 겁내지 않으리라. 주님께서 그의 희망이시니 무서울 것이 없다. (집회 3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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