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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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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주님은 나타나엘에게 말씀하십니다. "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보았다고 해서 나를 믿느냐? 앞으로 그보다 더 큰 일을 보게 될 것이다.” 참으로 나를 언제 보았다고 나를 알아보고 나에게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을 말씀하시는가? 그것은 하늘의 문이 열리는 것이 알게될 것이다 라는 주님의 시각입니다. 그 시각은 전지 전능한 하느님의 입장이기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그에 앞서 주님이 우리에게 먼저 다가 오신다는 것을 알아야 겠습니다. 무섭기도 하지만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신다는 것을 우리는 잘 알아야 겠습니다. 나를 잘아는 분이시지만 그러나 그 안에는 사랑의 관점에서 나를 찾아오시는 주님입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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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68 | 하늘로 향한 창 | 2021-09-30 | 김중애 |
| 15006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09.30) | 2021-09-30 | 김중애 |
| 150066 | 2021년 9월 30일 목요일[(백) 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2021-09-30 | 김중애 |
| 15006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12/성 예로니모 사제 학자 기념일) | 2021-09-30 | 한택규 |
| 150064 | [연중 제26주간 목요일] 일흔 두 제자 파견 (루카10,1-12) | 2021-09-30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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