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125] 기도에 대한 명판결 |
|---|
|
왜 성당 앞에 있던 술집에 불이 났을까?
어느 성당 앞에 술집이 생겼습니다. 경건해야 할 성당 앞 분위기가 매우 이상해졌지요. 그래서 신자들 중에 일부는 '술집이 망했으면 하고 바라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술집에 불이 나서 완전히 타 버렸습니다. 원인도 모르게 불이 난 것이지요.
술집 주인은 성당측을 고소하였습니다. 법정에서 술집 주인은 이렇게 주장하였습니다. "성당에서 우리 집에 불이 나라고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신자대표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아니, 그게 말이 됩니까? 불 나게 해달라고 기도한다고 해서, 정말로 불이 나겠습니까? 이건 말도 안 됩니다."
그러자 판사는 이렇게 판결했습니다.
"술집 주인은 하느님의 기도 능력을 믿으니 천국에 가서 하느님께 보상을 받으시고, 신자대표는 하느님 기도 능력을 믿지 않으니 앞으론 기도하지 마시오."
(From PBC)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3657 | † 동정마리아.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1| | 2021-10-10 | 장병찬 |
| 223656 | 20대와 70대의 허벅지 단면 차이 | 2021-10-10 | 김영환 |
| 223652 | 가진 것을 팔고 나를 따라라. | 2021-10-10 | 주병순 |
| 223651 | 우리가 잘 모르는 아인슈타인 만큼 대단한 천재 과학자 | 2021-10-10 | 김영환 |
| 223649 | 10.10.연중 제28주일."가진 것을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주어라."(마르 10, 21)|1| | 2021-10-10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