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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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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0) ’21.10.1.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방패요 버팀목이시며 쉼터요 그늘이시고 지켜 주시고 붙잡아 주시는 주님을 경외하며, 온전히 믿고 따르게 되어 참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고 너 카파르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오를 성싶으냐? 저승까지 떨어질 것이다. (루카 10,15) 주님의 눈은 당신을 사랑하는 이들 위에 머무시니 그들에게 든든한 방패요 힘 있는 버팀목이시며 열풍을 막아 주는 쉼터요 한낮의 뙤약볕을 가려 주는 그늘이시다. 또 비틀거리지 않게 지켜 주시고 넘어지지 않게 붙잡아 주신다. (집회 3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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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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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29 |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 (루카11,47-54) | 2021-10-14 | 김종업 |
| 150328 | 도란도란글방/ 그러나 이제는 (로마3,21-31) | 2021-10-14 | 김종업 |
| 150327 | 하느님의 말씀, 그 사랑에 머무르는 신앙(信仰)인가? (루카11,42-46) | 2021-10-14 | 김종업 |
| 150326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14일|2| | 2021-10-14 | 정호 |
| 150325 | 10.14.“불행하여라. 너희 율법 교사들아!"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1-10-13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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