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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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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이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지 하늘이 맑습니다. 그리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같이 우리 마음도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이 맑으려면 어찌 해야 하나 ? 잔머리만 없어도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찌해야 하나 입니다. 순수한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어린이 하나를 앞에 세우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자신을 낮추는 마음이 없으면 하늘 나라는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낮추고 비우고 순수한 마음이 하늘 나라의 집합게 같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얼굴을 보면 그 늙으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미소를 하고 다니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마음과 영성중에 착하신 주님의 영성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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