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희가 회개하여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한다. |
|---|
|
요즘에 코로나로 인해서 사람이 움직이지 않아서 그런지 하늘이 맑습니다. 그리좋은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같이 우리 마음도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마음이 맑으려면 어찌 해야 하나 ? 잔머리만 없어도 좋겠습니다. 그런데 어찌해야 하나 입니다. 순수한 마음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오늘 복음에서 어린이 하나를 앞에 세우고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어린 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자신을 낮추는 마음이 없으면 하늘 나라는 들어갈 수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낮추고 비우고 순수한 마음이 하늘 나라의 집합게 같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얼굴을 보면 그 늙으신 나이인데도 불구하고 어린아이와 같은 미소를 하고 다니십니다. 그것은 그분의 마음과 영성중에 착하신 주님의 영성이 들어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분을 닮아 갔으면 좋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54 | <경계를 뚫고 나아간다는 것> | 2021-10-10 | 방진선 |
| 150253 |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69 - 추억의 이름으로 (카즈베기/조지아)|2| | 2021-10-10 | 양상윤 |
| 150252 | 10.10.“나 때문에, 또 복음 때문에 자신을 버리고 나를 따르라.” - 양주 올리베따노 ...|2| | 2021-10-09 | 송문숙 |
| 150251 | † 동정마리아. 제8일 : 창조주께로부터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1| | 2021-10-09 | 장병찬 |
| 15025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말씀을 실천할 것인가, 말씀과 동행할 것인가?|1| | 2021-10-09 | 김백봉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