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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묵상 126]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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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LA의 주교좌 성당 벽화)
l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l believe in love even when l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을 믿는다.
l believe in Go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을 믿는다.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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