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신앙묵상 126] 나는 하느님을 믿는다 |
|---|
|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으시는 예수님(LA의 주교좌 성당 벽화)
l believe in the sun, even when it’s not shining. 나는 태양이 빛나지 않을 때에도 태양이 있음을 믿는다.
l believe in love even when l don’t feel it. 나는 사랑을 느낄수 없을 때에도 사랑을 믿는다.
l believe in Good even when God is silent. 나는 하느님께서 침묵하실 때에도 하느님을 믿는다.
-한 유태인이 '죽음을 앞두고 벽에 쓴 글'이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3609 | † 동정마리아. 제2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에 대한 하느님 뜻의 둘째 단계 / ...|1| | 2021-10-03 | 장병찬 |
| 223608 | 80-90년대 신용카드 사용법 | 2021-10-03 | 김영환 |
| 223607 | 10.03.연중 제27주일(군인 주일)."이제 둘이 아니라 한 몸이다."(마르 10, 8)|2| | 2021-10-03 | 강칠등 |
| 223605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 된다. | 2021-10-03 | 주병순 |
| 223604 | [ 연주곡 ] David and Steve Gordon - Sunrise in Paradi ... | 2021-10-03 | 박관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