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코로나 시절에 자기 성찰은? |
|---|
|
성직자로써의 본분은 다하고 계신지요?
강론은 자신들의 취향에 맞게 취하고 계시지 않으신지요?
신자들에게 좋은 신부님이 맞는지 성찰해 보셨는지요?
하느님의 종으로써, 하느님의 부르심에 맞게 사셨는지요?
죄의 사함의 권한은, 신부님들이 하시는 거지만, 어디까지나 신자들이 본심일 경우이고,
죄의 사함과 용서의 권한은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님 뿐이 없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49 | 연중 제28 주일|6| | 2021-10-09 | 조재형 |
| 150248 | “너에게 부족한 것이 하나 있다.” 2021년 10월 10일|1| | 2021-10-09 | 정호 |
| 150247 | 선생님을 배었던 모태는 행복합니다.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 2021-10-09 | 주병순 |
| 150246 | 진짜를 가짜로 살게하는~ (루카11,27-28) | 2021-10-09 | 김종업 |
| 150245 | 당신의 오늘은 정말 소중합니다. | 2021-10-09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