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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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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찰과 회개의 삶으로 항상 길 위에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 (집회 3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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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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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86 | 인간의 역사는 전쟁(戰爭), 하느님의 역사는 용서(容恕).(루카11,1-4) | 2021-10-06 | 김종업 |
| 150185 | 주님, 저희에게도 기도하는 것을 가르쳐 주십시오. | 2021-10-06 | 주병순 |
| 150184 | 아버지 | 2021-10-06 | 최원석 |
| 150183 | 감사의 조건 | 2021-10-06 | 김중애 |
| 150182 | 믿어라, 그러면 행복할 것이다. | 2021-10-06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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