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찰과 회개의 삶으로 항상 길 위에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 (집회 34,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306 | † 동정마리아.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사람들의 마음 ...|1| | 2021-10-12 | 장병찬 |
| 15030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십일조보다 사랑실천인가, 십일조 통해서 사랑실천인가?|1| | 2021-10-12 | 김백봉 |
| 150304 | ■ 6. 요람의 이스라엘 통치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6]|1| | 2021-10-12 | 박윤식 |
| 150303 | 연중 제28주간 수요일|6| | 2021-10-12 | 조재형 |
| 150302 |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 2021-10-12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