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찰과 회개의 삶으로 항상 길 위에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 (집회 34,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82 |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 2021-10-11 | 최원석 |
| 2365 | 21 03 22 월 평화방송 미사 중과 미사 후 합하여 2시간 동안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 | 2021-10-11 | 한영구 |
| 2364 | 21 03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어 파 ... | 2021-10-11 | 한영구 |
| 2363 | 21 03 20 토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에 집중적으로 침을 보내 빛의 생명 ... | 2021-10-11 | 한영구 |
| 2362 | 21 03 18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촉진하기 위하여 가스를 토해내면서 ... | 2021-10-11 | 한영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