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성찰과 회개의 삶으로 항상 길 위에 있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자 니네베 사람들이 하느님을 믿었다. 그들은 단식을 선포하고 가장 높은 사람부터 가장 낮은 사람까지 자루옷을 입었다. (요나 3,5) 날품팔이의 재산으로 제사를 바치는 자는 아버지 앞에서 그 자식을 죽이는 자와 같다. (집회 34,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11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혼인하지 않으면 하늘 나라 들어갈 길이 없다.|2| | 2021-10-02 | 김백봉 |
| 150117 | ■ 30. 여호사팟의 유다 통치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55]|2| | 2021-10-02 | 박윤식 |
| 150116 | 말씀= 예수= 성령 | 2021-10-02 | 김종업 |
| 150115 | “하느님께서 맺어 주신 것을 사람이 갈라놓아서는 안된다.” 2021년 10월 3일|1| | 2021-10-02 | 정호 |
| 150114 | 연중 제27 주일|4| | 2021-10-02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