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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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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0-06 ㅣ No.15017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5) ’21.10.6. 수>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신앙은 관념도 사상도 아니고,
원래의 ‘나를 회복하는 일’임을 깊이 깨달아 말씀을 제대로 살아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저희에게 잘못한 모든 이를 저희도 용서하오니
저희의 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소서.’” (루카 11,4)

궁핍한 이들의 빵, 그것은 가난한 이들의 목숨이니 그것을 빼앗는 자는 살인자다. (집회 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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