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6) ’21.10.7.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6) ’21.10.7.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참으로 겸손해지고 낮아져, 자신의 결점과 부족과 나약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게 되어, 주님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사람이라는 자긍심과 자존감으로 모든 상처와 열등감을 극복하고, 침묵과 평화의 참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도록 치유시켜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나의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움의 태양이 날개에 치유를 싣고 떠오르리니 너희는 외양간의 송아지들처럼 나와서 뛰놀리라. (말라 3,20) 이웃의 밥줄을 끊는 자는 그를 죽이는 자고 일꾼의 품값을 빼앗는 자는 그의 피를 흘리게 하는 자다. (집회 34,26-2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8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지나친 의전이나 형식주의는 내적 탐욕과 사악의 열매다 ...|1| | 2021-10-11 | 김백봉 |
| 150285 | 연중 제28주간 화요일|6| | 2021-10-11 | 조재형 |
| 150284 |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 2021-10-11 | 주병순 |
| 150283 | 보이는 아직과 보이지 않는 이미 (루카11,29-32) | 2021-10-11 | 김종업 |
| 150282 | 그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고 회개하였기 때문이다 | 2021-10-11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