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고 표징(표시)과 단점(문제점)을 찾지도 않으며 그냥 바라보고 그냥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 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 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2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7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서 숨어있기에, ...|1| | 2021-10-10 | 박양석 |
| 1502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듣는 마음’은 자신 안의 뱀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시 ...|1| | 2021-10-10 | 김백봉 |
| 150269 |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2021년 10월 11일|1| | 2021-10-10 | 정호 |
| 150268 | † 동정마리아.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1| | 2021-10-10 | 장병찬 |
| 150267 | 연중 제28주간 월요일|6| | 2021-10-10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