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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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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7) ’21.10.8.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다른 사람을 시험하지도 않고 표징(표시)과 단점(문제점)을 찾지도 않으며 그냥 바라보고 그냥 사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사람들은 예수님을 시험하느라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표징을 그분께 요구하기도 하였다. (루카 11,16) 한 사람은 짓고 또 한 사람은 허무니 고생만 할 뿐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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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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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69 | ■ 2. 엘리야의 대답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2]|1| | 2021-10-05 | 박윤식 |
| 150168 | “마리아는 주님의 발치에 앉아 그분의 말씀을 듣고 있었다.” 2021년 10월 5일 | 2021-10-05 | 정호 |
| 150167 | 좋은 몫을 빼앗기지 말자. (루카10,25-42) | 2021-10-05 | 김종업 |
| 150166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 2021-10-05 | 주병순 |
| 150165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4) ’21.10.5. 화 | 2021-10-05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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