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1월 27일 (토)
(녹)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동정마리아.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삼위 하느님께서 여왕을 비서로 삼으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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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jesus_maria] 쪽지 캡슐

2021-10-08 ㅣ No.100199

7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삼위 하느님께서 여왕을 비서로 삼으시다.

 

 

하느님의 비서이신 어머니께 바치는 기도 

 

1 여왕이신 엄마, 제가 여기 엄마의 발치에 꿇어 엎드려 있습니다. 그리고 천상 엄마 없이는 살 수 없는 아기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오늘은 영광스러운 왕홀을 쥐시고 왕관을 쓰신 모습으로 오셨지만, 제게는 언제나 엄마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두려워 떨면서도 엄마의 팔 안에 몸을 던집니다. 

저의 악한 뜻이 이 가련한 영혼에 끼친 상처들을 엄마가 치유해 주시게 하려는 것입니다. 

 

2 존귀하신 엄마, 들어 보십시오. 

엄마가 기적적인 놀라운 일을 하지 않으시면, , 엄마의 왕홀로 저를 인도하시며 제 뜻이 살아나지 않도록 저의 모든 행위를 다스리지 않으시면, 아아, 슬프게도, 저는 하느님 뜻의 나라에 들어가는 아름다운 운명을 누리지 못할 것입니다. 

 

천상 여왕님의 훈화 

 

3 사랑하는 얘야, 와서 이 엄마의 팔에 안겨 주의를 기울이며 들어라. 이는 하느님의 피앗이 네 천상 엄마에게 행하신, 일찍이 들어본 적 없는 놀라운 일들에 관한 이야기이니 말이다. 

 

4 (지금까지 말해 왔듯이 하느님의 거룩하신 피앗은 내 안에 여섯 단계의 조처를 취하셨다. 그런데) 이 여섯 단계는 바로 천지 창조의 여섯 날을 상징한다. 

하느님께서 날마다 한 가지 조처를 내리시는 것처럼 피앗!’을 발하시면서 한 조물의 창조에서 다른 조물의 창조로 넘어가신 것이다. 

 

5 여섯째 날이 되자 그분은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마지막 단계의 조처를 취하셨다. “피앗! 우리와 비슷하게 우리 모습으로 사람을 만들자.”(창세 1,26) 

그리고 일곱째 날에는 빚어내신 작품들 안에서 쉬셨다. 그토록 훌륭하게 창조하신 모든 것을 즐기시려는 것 같았다. 

 

6 그분께서는 쉬면서도 당신 작품들을 보시며, “내 작품들은 과연 아름답다! 모든 것에 질서와 조화가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고 나서 뜨거운 사랑으로 사람을 뚫어지게 바라보시면서 이렇게 덧붙여 말씀하셨다. “하지만 네가 가장 아름답구나! 너야말로 우리 모든 작품의 극치이다! 

 

7 그런데 나의 잉태는 창조 전반에 걸친 그 모든 놀라운 일들을 능가하는 일이었고, 따라서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피앗으로 내 안에 그 여섯 단계에 이르는 일을 수행하고자 하셨다. 

내가 하느님 뜻의 나라를 소유함에 따라 그 일은 다 끝났고, 그리하여 내 영혼 안에 그분 뜻의 충만하고 전적이고 완전한 생명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8 ,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나를 얼마나 신성의 높이에까지 들어 올리셨는지! 하늘도 나의 높이에는 다다를 수 없고, 나를 내포할 수도 없었다. 햇빛도 내 빛 앞에서는 보잘것없는 빛이었으니, 창조된 만물 중에서 나에게 다다를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9 나는 하느님의 바다들을 마치 내 것인 듯 넘나들었다. 

나의 천상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께서는 그분들의 작은 딸인 나를 보며 즐기시려고 품에 안기기를 원하셨으니, 내가 그분들을 사랑하고 그분들께 기도하며 그분들의 지고하심을 흠숭할 때면 그 나의 사랑과 기도와 흠숭이 내 영혼 안에서, 곧 하느님 뜻의 중심에서 나오는 것임을 느끼시면서, , 얼마나 흐뭇해하셨는지 모른다! 

 

10 그분들은 거룩한 사랑과 순결의 향기와 희한한 기쁨이 물결치듯 내게서 발산하는 것을 느끼셨고, 그 모든 것이 그분 자신들의 거룩하신 뜻이 나의 작음 안에 형성하신 하늘에서 나온 것임을 알고 계셨으므로, 되풀이해서 계속 이렇게 말씀하시곤 하셨다. 

 

11 “우리의 작은 딸은 온전히 아름답고, 온전히 깨끗하고, 온전히 거룩하다. 이 딸의 말은 우리를 묶는 사슬이요, 그 눈길은 우리를 아프게 하며 와서 박히는 화살이며, 그 심장 고동은 우리를 관통하며 사랑의 광희(狂喜) 속으로 몰아넣는 화살이다!” 

 

12 하느님 성삼위께서는 또한 그분들 뜻의 힘과 능력이 내게서 솟아나와 그분들과 나를 서로 떨어질 수 없게 하고 있음을 느끼시면서 나를 일컬어, “거룩한 하느님인 우리마저 이길 수 있는 무적의 딸이라고도 하셨다. 

 

13 그러니, 얘야, 들어 보아라. 지나칠 정도로 나를 사랑하신 성삼위 하느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사랑하는 딸아, 우리의 사랑은 억누를 길 없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너에게 우리의 비밀을 맡겨 두지 않으면 숨 막힘을 느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너를 우리의 충실한 비서로 선정한다.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인간을 구원하고자 하는 우리의 고충과 결정을 너에게 맡겨 두려는 것이다. 

 

14 보아라, 인간이 얼마나 낭떠러지를 향해 내닫고 있느냐! 반역을 일삼는 그들의 뜻이 그들을 끊임없이 죄악 쪽으로 끌고 가고 있다. 

그들은 우리 거룩한 뜻의 생명과 힘과 지지가 없기 때문에 창조주의 길에서 벗어나고 말았다. 나약하고 병들고 온갖 악습에 뒤덮인 채, 기는 듯 느릿느릿 땅 위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것이다. 

 

15 그러니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는, ‘영원한 말씀이 지상에 내려가서 인간의 모습을 취하고 그들의 비참과 죄를 떠안으며 그들의 형제가 되는 것,  

그리고 사랑의 힘과 이제까지 들어본 적 없는 고통의 힘으로 그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다시 우리의 부성적인 품으로 데려올 수 있을 만큼 큰 확신을 주는 것 그런 길 말고는 다른 길이 없다. 

 

16 , 인간의 운명이 우리를 얼마나 큰 비탄에 잠기게 하는지! 

이 큰 고통을 지금껏 아무에게도 털어놓을 수 없었던 것은, 사람들이 그들을 지배하는 하느님 뜻을 소유하고 있지 않아서 우리의 고통도, 인간이 죄 속에 떨어지는 것이 얼마나 중대한 악인지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17 너는 우리의 피앗을 소유하고 있으므로 이를 알아들을 수 있는 능력을 받았다. 그래서 우리가 우리의 비서인 너에게 우리의 비밀을 알려 주고 네 손에 왕홀을 쥐어 준다. 

네가 만물을 지배하며 다스리게 하려는 것이요, 너의 통치권으로 하느님도 인간도 이기게 하려는 것이며, 그리하여 네가 네 모성적인 마음 안에 새롭게 태어난 아기들인 우리 자녀들을 우리에게 데려오게 하려는 것이다.” 

 

18 사랑하는 얘야, 하느님의 이 말씀을 들으면서 내 마음이 느낀 바를 누가 너에게 말해 줄 수 있겠느냐? 

내 안에 극심한 고통의 혈관이 터지고 있었고, 그래서 나는 내 목숨을 바치는 한이 있더라도 기어코 하느님과 인간을 이겨 그들을 하나로 결합시킬 책임을 맡기로 하였다. 

 

19 그러니, 얘야, 이 엄마의 말을 귀담아들어라. 내가 하느님 뜻의 나라를 차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네가 몹시 놀라는 것을 보았는데, 이러한 운명은 너에게도 주어진 것임을 알아야 한다. 

네가 결코 네 뜻을 행하지 않기로 결심하면, 하느님 뜻이 네 영혼 안에 그 뜻의 하늘을 이루기 마련이다. 

 

20 그러면 너는 신성한 불가분성, 곧 하느님 뜻에서 분리될 수 없음을 깨닫게 되고, 너 자신과 너의 격정을 지배할 왕홀도 받게 된다. 더 이상 너 자신의 노예가 되지도 않을 것이다. 

 

21 인간의 뜻만이 가련한 인간을 노예로 만들고, 자기를 창조하신 분에 대한 사랑의 날개를 잘라버리며,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품으로 몸을 던질 수 있는 힘과 지주와 신뢰를 인간에게서 앗아간다. 

따라서 인간은 아버지의 비밀도, 인간을 사랑하시는 그분의 큰 사랑도 알 수가 없는 것이다. 

 

22 인간은 그러므로 자기의 거룩하신 아버지의 집 안에서 낯선 이방인처럼 살아간다. 인간의 뜻이란 것이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에 얼마나 큰 간격을 만들어내는지! 

 

23 그런즉 너는 내 말을 여겨듣고, 나를 기쁘게 해 다오. 이제는 네 뜻에 생명을 주지 않겠다고 약속하면, 내가 너를 온전히 하느님 뜻으로 채워 주겠다.

 

영혼의 응답

 

24 거룩하신 엄마, 도와주십시오. 제가 얼마나 나약한지 아시지 않습니까? 어머니의 아름다운 가르침이 제 눈물을 자아냅니다. 제가 창조주의 뜻에서 벗어나 제 뜻의 실행이라는 미궁 속으로 추락하곤 했던 순간들의 큰 불행을 한탄하고 있는 것입니다. 

 

25 , 저를 홀로 버려두지 마시고, 모쪼록 저의 엄마로 계셔 주십시오. 엄마의 능력으로 제 뜻을 하느님 뜻에 결합시켜 주시고, 저를 엄마의 마음 안에 가두어 주십시오. 여기서는 결코 제 뜻을 실행하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작은 희생 : 오늘 나를 공경하려면, 내 망토 아래 머물러 내 눈길을 받으며 사는 법을 배워라. ‘성모송을 세 번 바치고,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뜻을  

알게 해 달라고 내게 청하여라. 

 

.......... 

 

환호 : 천상 엄마, 엄마의 마음 안에 저를 가두시어, 하느님의 뜻으로 사는 법을 엄마에게 배우게 하소서(제7일 끝)




아침과 낮과 저녁에그러니까 하루 세 번우리 천상 엄마의 무릎 위에 올라 앉아 이렇게 말씀드립시다.

 

엄마사랑합니다.

엄마도 저를 사랑하시니,

제 영혼에 하느님 뜻을

한 모금 주십시오.

그리고 엄마의 축복도 주시어,

제가 무슨 활동을 하든지

엄마의

모성적인 눈길 아래에서

하게 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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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하느님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기를 바라며,

하느님의 나라가 오시며,

하느님의 뜻이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거룩하시도다. 주 우리 하느님 찬미받으소서. 하늘 높은 곳에는 하느님께 영광.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거룩하시고 만군의 왕이시며 살아 계신 자비의 하느님, 오늘도 저에게 생명을 주셔서 감사하며 주님의 구속사업의 도구가 되게하시고 평온한 죽음을 맞게하소서. 원죄없이 잉태되신 성모 마리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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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 세상과 모든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기도드립니다 ] 

 


╋ 사제는 또 하나의 그리스도(Sacerdos alter Christus)이다.

거룩한 사람들만이 사제의 위대함을 제대로 볼 줄 알았다(1975.7.29)  


주님, 모든 연옥영혼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시고,

특히 전세계로 퍼진 코르나19로 죽은 모든이에게 자비를 베풀어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아멘.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신음하는 이들의 한숨과 기도를 들어주시고, 국민들을 억압하고 탄압하는 지도자들이 회개하여 주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소서. 아멘.

성령의 불길이 한반도에서 전세계로 퍼져나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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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령께 찬미와 흠숭을,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마리아와 성가정의 수호자이신 요셉께 사랑을!

 

http://예수.kr ,  http://마리아.한국)

 

 

삼위일체이신 하느님, 자비의 예수님, 양점상 마리아와 장한상 요셉과 장가브리엘과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에게 구원의 은총 속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 교회와 교황님과 사제와 수도자와 온 세상의 모든 이들과 태아에게도 은총과 자비를 베푸소서. 온 세상과 우리 나라에도 사랑과 평화와 축복이 가득하게 이끌어주소서. 성모 마리아님과 배필이신 성 요셉과 성인의 통공 안의 모든 가족들은 하느님께 빌어주소서. 이 모든 것을 우리 주 예수님의 수난의 공로로 하느님의 뜻 안에서 하느님께 기도드립니다. 하는 일마다 잘되리라 (시편1,3)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장한상요셉, 양점상마리아, 장가브리엘, 곽판수, 박일조 마리아와 모든 거룩한 연옥영혼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천국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게 해주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안토니오 비오, 릿다, 미카엘, 미카엘의 믿음의 배필, 후손들과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이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자비와 은총과 축복과 용서를 베푸소서!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성인의 통공)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8월 15일이 지극히 높으신 하느님 뜻의 위대성을 찬미하고 흠숭하는 '하느님의 뜻 축일'이 예수님이 루이사에게 말씀하신 것이 하루빨리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간청하며 애원합니다. 이루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고통을 봉헌하며,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찬미합니다!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 피앗! 피앗 미히!

하느님! 수난 공로의 예수님과 함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전쟁에서 죽거나 고통당한 모든 이들과 혹은 대신하여 하느님의 뜻 안에서 그들의 죄와 배은망덕한 것에 대해 보속의 기도드립니다. 이들의 영혼을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로 구원해주소서! 피앗! 피앗 미히!


1927년생인 송해는“건강이라는 게 타고났다 하더라도 가꾸지 않으면 잃게 된다”며 “저는 요새 어딜 가나 주먹 쥐고 파이팅하자고 한다. 지금 보고 계신 분들도 같이 파이팅하자”고 전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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