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8) ’21.10.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믿음 희망 사랑의 향주삼덕向主三德을 제대로 살아 주님의 행복을 누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이 오히려 행복하다.” (루카 11,28) 한 사람은 기도하고 또 한 사람은 저주하니 주님께서는 누구의 목소리를 들으시겠느냐? (집회 34,2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75 | 불안의 의미 | 2021-10-11 | 김중애 |
| 15027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11) | 2021-10-11 | 김중애 |
| 150273 | 2021년 10월 11일 월요일[(녹) 연중 제28주간 월요일] | 2021-10-11 | 김중애 |
| 150272 | 10.11.“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 | 2021-10-10 | 송문숙 |
| 15027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서 숨어있기에, ...|1| | 2021-10-10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