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9) ’21.10.10.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29) ’21.10.10.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시고 우리의 삶을 다 보고 계시는 주님을 경외하며, 주님 마음에 드는 삶을 영위하여 천국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앞에서는 어떠한 피조물도 감추어져 있을 수 없습니다. 그분 눈에는 모든 것이 벌거숭이로 드러나 있습니다. 이러한 하느님께 우리는 셈을 해 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히브 4,13) 시체를 만지고 나서 손을 씻은 뒤 다시 만진다면 씻는 일이 무슨 소용이 있느냐? (집회 34,31)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471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성령의 불이 붙으면 가장 먼저 하게 되는 것은?|1| | 2021-10-20 | 김백봉 |
| 150470 | 21 연중 제29주간 목요일... 독서,복음서 역주, 주해|2| | 2021-10-20 | 김대군 |
| 150469 | ■ 13. 게하지의 탐욕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13]|2| | 2021-10-20 | 박윤식 |
| 150468 | 연중 제29주간 목요일|5| | 2021-10-20 | 조재형 |
| 150467 | 많이 주신 사람에게는 많이 요구하신다. | 2021-10-2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