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완전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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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0-11 ㅣ No.100209

 

 

완전한 선이신분은 오직 예수님 한분이십니다.

인간은 완전한 선을 추구하지만

나약함으로 인해 완전한 선을 이룰수는 없습니다.

선이란 강박관념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살아가야할 목표이며

지켜야할 도리 입니다.

물론 저도 선하다고 자부할수는 없습니다.

다만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합니다.

실수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뉘우치고 반성하고 다시 반복하지 않으면

됩니다.

설사 같은 실수를 여러번 할수도 있고

마지막 죽는 순간에서야 뉘우칠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되는 겁니다.

하지만 우리가 완전한 선이신 예수님의 본을 받아

최선을 다해야 하는것은 의심할여지 없는

진실입니다.

강박관념이라면 벗어나야지요.

예수님 가신길을 즐거이 따라갈수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기쁘게 따를수 있어야합니다.

때로는 어렵고 고통스럽고 힘들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당신의 멍에는 가볍다하신

그말씀을 믿고서 가슴의 중심에 예수님을 단단히 모시고

열심히 살아야 합니다.

설사 선을 향하여 간다고해서

얼만큼의 선을 이루엇다해서 낙담할 필요도

자만할 필요도 없습니다.

마지막에 판단해주실분은 예수님 뿐이시니까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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