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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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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겉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안은 영혼, 즉 하느님의 모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고 겉은 육적인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영적인 것을 바라보지 않고 겉으로 나와 있는 것만 바라보게 된다면 그것은 동물과 별차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을 바라보고 그 영적인 것을 깨끗이 하여야 하느님의 모상데로 순수 영혼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회개가 답입니다. 하느님의 시각은 사랑입니다. 자신을 버린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 어려워 보일지 몰라도 버리고 주님의 것으로 체우고 나면 참 행복이 다가 옵니다. 복음에서 겉과 속을 말씀하시는데 그 겉은 영혼이 메마른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 속을 체우고 체워야 참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속을 체워주시는 분은 주님입니다. 나를 비우고 나를 그분의 것을 체워지면 그것으로 우리는 참된 인간이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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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330 | 즈카르야의 피에 이르기까지 그렇게 해야 할 것이다.|2| | 2021-10-14 | 최원석 |
| 150329 | [연중 제28주간 목요일] 예언자들의 피에 대한 책임 (루카11,47-54) | 2021-10-14 | 김종업 |
| 150328 | 도란도란글방/ 그러나 이제는 (로마3,21-31) | 2021-10-14 | 김종업 |
| 150327 | 하느님의 말씀, 그 사랑에 머무르는 신앙(信仰)인가? (루카11,42-46) | 2021-10-14 | 김종업 |
| 150326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14일|2| | 2021-10-14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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