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
|---|
|
안과 겉은 무엇을 의미할까요 ? 안은 영혼, 즉 하느님의 모상을 말씀하시는 것 같고 겉은 육적인 모습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영적인 것을 바라보지 않고 겉으로 나와 있는 것만 바라보게 된다면 그것은 동물과 별차이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안을 바라보고 그 영적인 것을 깨끗이 하여야 하느님의 모상데로 순수 영혼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회개가 답입니다. 하느님의 시각은 사랑입니다. 자신을 버린다는 것이 어찌 보면 참 어려워 보일지 몰라도 버리고 주님의 것으로 체우고 나면 참 행복이 다가 옵니다. 복음에서 겉과 속을 말씀하시는데 그 겉은 영혼이 메마른 상태를 말씀하시는 것 같고 속을 체우고 체워야 참된 인간이라는 것입니다. 그 속을 체워주시는 분은 주님입니다. 나를 비우고 나를 그분의 것을 체워지면 그것으로 우리는 참된 인간이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272 | 10.11.“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 ...|2| | 2021-10-10 | 송문숙 |
| 15027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이 시대 표징은 일상생활 그 한가운데에서 숨어있기에, ...|1| | 2021-10-10 | 박양석 |
| 150270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듣는 마음’은 자신 안의 뱀을 인정하는 것으로부터 시 ...|1| | 2021-10-10 | 김백봉 |
| 150269 |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2021년 10월 11일|1| | 2021-10-10 | 정호 |
| 150268 | † 동정마리아. 제9일 : 창조주와 피조물 사이를 화해시킬 천상 중재자로 임명되신 하느님 ...|1| | 2021-10-10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