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9월 18일 (금)
(녹) 연중 제24주간 금요일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자유게시판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스크랩 인쇄

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0-13 ㅣ No.223677

 

 

 

연중 제28주간 수요일

2021년 10월 13일 (녹)

 

☆ 파티마 성모님 발현

 

♤ 말씀의 초대

하느님께서는 사람을 차별하지 않으시며, 선을 행하는 모든

이에게 영광과 명예와 평화를 내리신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바리사이들에게 불행하다고 선언하시며, 남에

게 힘겨운 짐을 지워 놓고 자신들은 손가락 하나 대려 하지

않는다고 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요한 10,27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42-46
    그때에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42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박하와 운향과

모든 채소는 십일조를 내면서, 의로움과 하느님 사랑은 아랑

곳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한 십일조도 소홀히 해서는 안 되지만, 바로 이러한 것

들을 실천해야 한다. 43 불행하여라, 너희 바리사이들아! 너

희가 회당에서는 윗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는 인사받기를

좋아하기 때문이다.
44 너희는 불행하여라! 너희가 드러나지 않는 무덤과 같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무덤인 줄을 알

지 못한다.”
45 율법 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님께, “스승님, 그렇게

말씀하시면 저희까지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46 그러자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너희 율법 교사들도 불행하여라! 너희가 힘겨운 짐을 사람들

에게 지워 놓고, 너희 자신들은 그 짐에 손가락 하나 대려고 하

지 않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72

 

사랑초 해님 !

 

하느님

은총

 

온누리

초목

 

하루

내내

 

해님

바라기

 

하는

사랑초

 

달님

별님

 

뜨는

밤엔

 

분홍빛

꽃잎

 

또르르

접고

 

달콤

새콤한 꿈나라로 간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38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