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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3) ’21.10.14.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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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3) ’21.10.14.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를 위하여 속죄 제물이 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악과 불의를 멀리하고 주님의 의로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께서는 예수님을 속죄의 제물로 내세우셨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이루어진 속죄는 믿음으로 얻어집니다. 사람들이 이전에 지은 죄들을 용서하시어 당신의 의로움을 보여 주시려고 그리하신 것입니다. (로마 3,25) 악을 멀리하는 것이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고 불의를 멀리하는 것이 속죄하는 것이다. (집회 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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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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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64 | 21 03 21 주일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파생 상처치유하고 새 생명을 주어 파 ... | 2021-10-11 | 한영구 |
| 2363 | 21 03 20 토 평화방송 미사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에 집중적으로 침을 보내 빛의 생명 ... | 2021-10-11 | 한영구 |
| 2362 | 21 03 18 목 평화방송 미사 침의 분비 물질대사를 촉진하기 위하여 가스를 토해내면서 ... | 2021-10-11 | 한영구 |
| 2361 | 21 03 17 수 평화방송 미사 중에 계속 제가 분심이 생겨 집중이 안 되자 단순하게 빛 ... | 2021-10-11 | 한영구 |
| 2360 | 21 03 15 월 평화방송 미사 잠자기 전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마음의 평화를 주기 ... | 2021-10-11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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