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일 (금)
(녹)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튼튼한 이들에게는 의사가 필요하지 않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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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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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애 [ji5321] 쪽지 캡슐

2021-10-14 ㅣ No.150338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

칭찬은 바보를 천재로 만든다.  

말도 못하고 듣지도 보지도 못하던

헬렌 켈러에게 기적을 만들어 주었다.

한 마디의 칭찬이 건강을 심어 준다.

몸에서 엔돌핀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칭찬은 상대방에게 기쁨을 준다.

돈은 순간의 기쁨을 주지만

칭찬은 평생의 기쁨을 주는 것이다.

본인도 모르고 있는 부분을 찾아 칭찬하라.

그 기쁨은 10, 100배로 증폭된다.

자기 자신을 칭찬할 줄 아는

사람이라야 남을 칭찬할 수가 있다.

자기부터 칭찬하라.

미운 사람일수록 칭찬을 해 주어라.

언젠가 나를 위해 큰 일을 해 줄 것이다.

칭찬하는 데는 비용이 들지 않는다.

그러나 큰비용으로도 해결할 수 없었던

부분까지도 해결해 준다.

칭찬은 사랑하는 마음의 결정체이고

비난은 원망하는 마음의 결정체이다.

한 방울의 꿀이

수많은 벌을 끌어 모으지만

1만 톤의 가시는 벌을 모을 수 없다는

서양 속담도 있다.

칭찬은 적군을 아군으로 만들고

원수도 은인으로 만든다.

목마른 사람에게

물을 주는 것이 공덕이다.

사람은 너나없이 칭찬에

목마름을 느끼고 있다.

칭찬으로 변화 시키지 못하는 것은

어떤 것으로도 변화시키지 못한다.

칭찬은 불가능의 벽을 깨뜨리는

놀라운 힘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남을 칭찬할 수 있다.

먼저 자신을 사랑하라.

사랑의 눈이 만들어지고

사랑의 눈에는 장점만 보이는 것이다

사람의 참모습은 칭찬에서 나타난다.

칭찬을 통해서 행복한 가정,

신나는 세상이 펼쳐진다.

칭찬은 부정적이고 소극적인 마음을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사고로 바꿔 준다.  

내가 말하는 한마디 칭찬이

의식개혁의 시작이다.

칭찬은 웃음꽃을 피우게 하는

마술사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은 웃음이다.

내가 칭찬을 하면 상대방도

칭찬을 되돌려 준다. 

칭찬을 주고받는 세상이 지상천국이다.

칭찬을 받으면 더 잘 하려는

노력을 하게 된다.

더욱 더 칭찬을 받고 싶은 마음이

10배의 능력을 만든다.

칭찬을 받으면 앞길이 훤하게 열린다.

마음을 열고 활력 있게 행동을 하게 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바뀌어 진다.

칭찬을 하다보면 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어 모두 하나가 된다.

칭찬을 하면 꼭 칭찬들을 일을 한다.

칭찬하고 칭찬하라

칭찬은 마음의 멋진 풍경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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