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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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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4) ’21.10.15.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도 주님께 믿음으로 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되도록, 순수하고 확고하고 한결같은 믿음을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래서 다윗도 하느님께서 행위와는 상관없이 의로움을 인정해 주시는 사람의 행복을 이렇게 노래합니다. “행복하여라, 불법을 용서받고 죄가 덮어진 사람들!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죄를 헤아리지 않으시는 사람!” (로마 4,7) 사실 이 모든 것은 계명에 따른 것이다. (집회 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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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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