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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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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 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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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63 | 일하라고 했더니 다 도망가서 조회수가 몇 안되네요. | 2021-10-20 | 김대군 |
| 150462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 2021-10-20 | 김명준 |
| 150461 | 삶의 궁극 목표 -충실하고 슬기로운 참 사람이 되는 것-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 ...|1| | 2021-10-20 | 김명준 |
| 150460 | 특별한 행복 | 2021-10-2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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