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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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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5) ’21.10.16.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에게 굳센 믿음을 주시어 주님의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향기로 바쳐지는 의인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희망이 없어도 희망하며, “너의 후손들이 저렇게 많아질 것이다.” 하신 말씀에 따라 “많은 민족의 아버지”가 될 것을 믿었습니다. (로마 4,18) 의로운 이의 제물은 제단을 기름지게 하고 그 향기가 지극히 높으신 분께 올라간다. (집회 35,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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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05 | 당신의 묵주기도는 안녕하십니까? / 미니다큐 가톨릭발전소 | 2021-10-22 | 권혁주 |
| 150504 | 너희는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2021-10-22 | 주병순 |
| 150503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2일|2| | 2021-10-22 | 정호 |
| 150502 | 지금은 하늘의 의로움에 매어야 할 때. (로마6,19-23. 7,18-25)|1| | 2021-10-22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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