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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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6) ’21.10.17.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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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10-17 ㅣ No.15039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6) ’21.10.17.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굳센 믿음의 확신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의인의 삶을 살아,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늘 위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자비를 얻고 은총을 받아 필요할 때에 도움이 되게 합시다. (히브 4,14.16)

의로운 사람의 제사는 받아들여지고 그 기억은 잊혀지지 않으리라. (집회 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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