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6) ’21.10.17. 일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6) ’21.10.17.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굳센 믿음의 확신으로 주님을 증거하는 의인의 삶을 살아, 주님의 자비와 은총으로 복된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런데 우리에게는 하늘 위로 올라가신 위대한 대사제가 계십니다. 하느님의 아들 예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갑시다. 그리하여 자비를 얻고 은총을 받아 필요할 때에 도움이 되게 합시다. (히브 4,14.16) 의로운 사람의 제사는 받아들여지고 그 기억은 잊혀지지 않으리라. (집회 35,9)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599 | 보라, 지금은 꼴찌지만 첫째가 되는 이들이 있고, 지금은 첫째지만 꼴찌가 되는 이들이 있을 ...|1| | 2021-10-27 | 최원석 |
| 150598 | 주님과 우정의 여정 -구원과 멸망-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1-10-27 | 김명준 |
| 15059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22-30/연중 제30주간 수요일) | 2021-10-27 | 한택규 |
| 15059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좁은 문은 하느님과 이웃을 받아들이기 위한 십자가 고통|2| | 2021-10-26 | 김백봉 |
| 150595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성령께서 기도할 줄 모르는 우리를 대신해서 기도해주신다 ...|2| | 2021-10-26 | 박양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