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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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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에서 제자들은 자리 다툼을 합니다. 그런데 주님은 섬김을 말씀 하시기전에 내 잔을 받아 마셔야한다고 하십니다. 내 잔? 희생. 십자가 죽음의 잔을 말씀 하십니다. 즉 하느님 영광. 순종을 먼저 말씀 하십니다. 주님의 중심은 하느님 중심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은 나의 영광을 먼저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느님의 자비는 순종과 섬김 속에 있습니다.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주님은 십자가 죽음을 받아들이셨고 그 후 예수님을 다시 일으켜세우셨습니다. 한분의 순종이 인간을 구원으로 열어주셨습니다. 우리도 주님처럼 잔을 받아 마셔야 합니다. 순종의 잔. 내어 맞기는 잔, 구원의 잔입니다.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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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33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2| | 2021-10-19 | 최원석 |
| 150432 |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깨어 있는 종들! (루카12,35-38) | 2021-10-19 | 김종업 |
| 150431 | 도란도란글방/ 한 사람이 죽이고 한 사람이 살리고 (로마 5,12-19) | 2021-10-19 | 김종업 |
| 150430 | 모든 것의 힘인 성령(聖靈)을 (루카10,1-6) | 2021-10-19 | 김종업 |
| 150429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주인이신 하느님께서 보잘것없는 종이요 죄인인 우리 각자 ...|1| | 2021-10-18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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