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 3일 (금)
(백)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기념일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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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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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1-10-17 ㅣ No.150401

 

 

연중 제29주일

2021년 10월 17일 (녹)

 

☆ 묵주 기도 성월

 

오늘 전례

▦ 오늘은 연중 제29주일입니다. 복음에서 예수님께서는 섬기는 사

람이 되라고 하십니다. 자신을 낮추며 봉사하는 삶을 살라는 말씀입

니다. 섬기는 삶은 은총의 삶입니다.

주님께서는 봉사하는 이들에게 당신의 복을 풍성히 내려 주십니다.

나눔과 섬김의 생활을 묵상하며 미사를 봉헌합시다.

 

♤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의인이 자신을 속죄 제물로 내놓으면, 그가 후손을

보며 오래 살고 그를 통하여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고 전한다(제

1독서).

바오로 사도는, 확신을 가지고 은총의 어좌로 나아가면 필요한 때에

우리의 대사제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은총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다

(제2독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오른쪽과 왼쪽에 앉게 해 달라고 청하는 야고

보와 요한에게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많은 이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고 말씀하신다(복

음).

 

복음 환호송      마르 10,45 참조
◎ 알렐루야.
○ 사람의 아들은 섬기러 왔고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

    치러 왔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35-45
    그때에 35 제베대오의 두 아들 야고보와 요한이 예수님께 다가와,
“스승님, 저희가 스승님께 청하는 대로 저희에게 해 주시기를 바랍니

다.” 하고 말하였다.
36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 주기를 바라느냐?”

하고 물으시자, 37 그들이 “스승님께서 영광을 받으실 때에 저희를

하나는 스승님 오른쪽에, 하나는 왼쪽에 앉게 해 주십시오.” 하고 대

답하였다.
38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너희는 너희가 무엇을 청하는지 알지도 못

한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가 마실 수 있으며, 내가 받는 세례를 너

희가 받을 수 있느냐?” 하고 물으셨다. 39 그들이 “할 수 있습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마시는 잔을 너희도 마시고,

내가 받는 세례를 너희도 받을 것이다. 40 그러나 내 오른쪽이나 왼쪽

에 앉는 것은 내가 허락할 일이 아니라, 정해진 이들에게 돌아가는 것

이다.”
41 다른 열 제자가 이 말을 듣고 야고보와 요한을 불쾌하게 여기기 시

작하였다. 42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가까이 불러 이르셨다. “너희도 알

다시피 다른 민족들의 통치자라는 자들은 백성 위에 군림하고, 고관들

은 백성에게 세도를 부린다.
43 그러나 너희는 그래서는 안 된다. 너희 가운데에서 높은 사람이 되

려는 이는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44 또한 너희 가운데에

서 첫째가 되려는 이는 모든 이의 종이 되어야 한다.
45 사실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고, 또

많은 이들의 몸값으로 자기 목숨을 바치러 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76

 

금목서 꽃내음 !

 

예수님

성심

 

사랑

닮은

 

붉은

태양

 

빛살

받아

 

꽃망울

피운

 

금목서

꽃내음

 

감사

찬미

 

찬양

영광

 

온누리

끝까지

 

바람

따라

 

풍기며

날아가고 있사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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