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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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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의 순간에 아무런 판단 분석하지 않고 격정을 내지 않으며, 모든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의 안배임을 굳게 믿고 그대로 다 받아들이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 기꺼운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네 손의 첫 열매를 바치는 데에 인색하지 마라. (집회 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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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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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5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0.25)|1| | 2021-10-25 | 김중애 |
| 150557 | 2021년 10월 25일[(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1| | 2021-10-25 | 김중애 |
| 15055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0-17/연중 제30주간 월요일) | 2021-10-25 | 한택규 |
| 150555 | 도란도란글방/시편에 나타난 예수 그리스도 (에페3,17-19) | 2021-10-25 | 김종업 |
| 150554 |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안식일에 해야할 일 (루카13,10-17) | 2021-10-25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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