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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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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저희에게 다가오는 모든 역경의 순간에 아무런 판단 분석하지 않고 격정을 내지 않으며, 모든 것이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는 주님의 안배임을 굳게 믿고 그대로 다 받아들이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곳 병자들을 고쳐 주며,‘하느님의 나라가 여러분에게 가까이 왔습니다.’ 하고 말하여라.” (루카 10.9) 기꺼운 마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리고 네 손의 첫 열매를 바치는 데에 인색하지 마라. (집회 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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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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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77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0-25 | 송문숙 |
| 150576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1| | 2021-10-25 | 정호 |
| 15057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2| | 2021-10-25 | 김백봉 |
| 150574 |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1| | 2021-10-25 | 장병찬 |
| 150573 |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쟈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21-10-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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