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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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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8) ’21.10.19.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죄와 죽음의 이 세상에서 주님의 은총으로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 주는 의로움을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율법이 들어와 범죄가 많아지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죄가 많아진 그곳에 은총이 충만히 내렸습니다. 이는 죄가 죽음으로 지배한 것처럼, 은총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영원한 생명을 가져다주는 의로움으로 지배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로마 5,20-21) 제물을 바칠 때는 언제나 즐거운 얼굴을 하고 십일조를 기쁘게 봉헌하여라. (집회 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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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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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524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3일 | 2021-10-23 | 정호 |
| 150523 |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그렇게 멸망할 것이다.|1| | 2021-10-23 | 최원석 |
| 150522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3,1-9/연중 제29주간 토요일) | 2021-10-23 | 한택규 |
| 15052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42) ’21.10.23. 토 | 2021-10-23 | 김명준 |
| 150520 | 회개의 여정 -“회개는 오늘 지금 여기서!”-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 ...|1| | 2021-10-2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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