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
|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5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36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3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38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577 | 10.26.“하늘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1-10-25 | 송문숙 |
| 150576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26일|1| | 2021-10-25 | 정호 |
| 15057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 나라와 파스카: 겨자씨는 양의 살, 누룩은 피|2| | 2021-10-25 | 김백봉 |
| 150574 | † 동정마리아. 제23일 : 지존하신 여왕의 고통에 대한 예언 / 교회인가|1| | 2021-10-25 | 장병찬 |
| 150573 |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쟈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 2021-10-25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