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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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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게 되어, 항상 자비롭고 사랑을 사는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표준 가르침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의로움의 종이 되었습니다. (로마 6,17-18)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네게 주신 대로 바치고 기꺼운 마음으로 능력껏 바쳐라. (집회 35,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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