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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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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9) ’21.10.20.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주님의 가르침에 순종하게 되어, 항상 자비롭고 사랑을 사는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하느님께 감사하게도, 여러분이 전에는 죄의 종이었지만, 이제는 여러분이 전해 받은 표준 가르침에 마음으로부터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죄에서 해방되어 의로움의 종이 되었습니다. (로마 6,17-18) 지극히 높으신 분께서 네게 주신 대로 바치고 기꺼운 마음으로 능력껏 바쳐라. (집회 35,1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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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419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일흔두 명의 제자파견 (루카10,1-9) | 2021-10-18 | 김종업 |
| 150418 | 도란도란글방/살고 싶은 자들의 죽음과 죽고 싶은 자들의 부활 (로마4,7-25)|1| | 2021-10-18 | 김종업 |
| 15041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0,1-9/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 2021-10-18 | 한택규 |
| 150416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37) ’21.10.18. 월 | 2021-10-18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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